내집처럼 편안한 의료법인 세종의료재단
안녕하세요.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세종요양병원입니다.
이번 달에는 우리 민족의 최대 명절 중 하나인 설이 있습니다. 명절을 앞둔 우리들이 미리 준비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이번 달에는
우리 민족의 최대 명절 중 하나인
설이 있습니다.
명절을 앞둔 우리들이
미리 준비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거울을 보고
괜스레 머리를 만져보면서
단정하게 다듬어야겠다고
미용실을 다녀오는 것!
사랑하는 형제자매·자녀·손주를
보다 더 깔끔한 모습으로 만나기를 바라며
설레어하시는 어르신들의 마음을 읽고
이미용 서비스를 해드렸습니다.
*
안 그래도 머리를 자르고 싶었는데 선생님들이 와줘서 걱정이 덜었어. 무척 마음에 들어요. 이번 설에도 또 예쁘다는 말 듣겠네~
안 그래도 머리를 자르고 싶었는데
선생님들이 와줘서 걱정이 덜었어.
무척 마음에 들어요.
이번 설에도 또 예쁘다는 말 듣겠네~
땀을 흘리며 봉사하는 직원들에게
정말 마음에 든다고 고맙다며
가족들을 볼 수 있는 명절만을 기다리는
어르신들의 함박웃음을 짓는 모습에
저희들의 입가에도 미소가 지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