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집처럼 편안한 의료법인 세종의료재단
안녕하세요.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세종요양병원 사회사업실입니다.
겨울의 아침,
창 밖으로 내컷은 숨결이 얼어붙는 것을 보면
마치 세상을 바꾸는 듯한 신비로움이 느껴집니다.
*
우리의 숨결이
겨울 공기 속에 흔적을 남기 듯
네일아트(광주미소라이온스클럽) 봉사단이
찾아와주셨습니다.💕
추운 날씨 중에 방문해 준
봉사단의 옷 깃에 스며들었던 찬 바람의 기운은
어르신들의 반가운 인사 덕에
따스하고 훈훈하게 바뀌네요.😊
오늘은 어떤 색으로 네일을 할지 고민하며
추천을 받고 고른 색이
손 위에 올려진 순간 마음에 든다며
무척이나 좋아하시네요.
와상과 컨디션 난조로 휴게실로 나아오지 못한
어르신들을 위해 직접 병실로 찾아가
안부를 나누며 손톱을 다치지 않게 다듬어드리고
마사지를 해줍니다.
손톱 밑에 껴있는 거 없애려고 혼자서 해보려고 했는데 잘 안되더라고. 이 어려운걸 해줘서 고마워요. 참말로 고마워요. 속이 시원하네. 내가 손이 예쁘다는 소릴 많이 들어요. 그런데 이리 고운 색까지 칠해놓으니까 내가 봐도 예쁜 것 같아. 기분이 좋소.
손톱 밑에 껴있는 거 없애려고
혼자서 해보려고 했는데 잘 안되더라고.
이 어려운걸 해줘서 고마워요.
참말로 고마워요. 속이 시원하네.
내가 손이 예쁘다는 소릴 많이 들어요.
그런데 이리 고운 색까지 칠해놓으니까
내가 봐도 예쁜 것 같아. 기분이 좋소.
사랑과 정성을 다해 봉사해 주신
광주미소라이온스클럽 봉사자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