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집처럼 편안한 의료법인 세종의료재단
안녕하세요.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세종요양병원 사회사업실입니다.
겨울 문턱을 넘은 찬 기운이
코끝을 스치는 요즘입니다.
오늘 상영한 영화는
나쁜 놈 잡는데 국경도 영영도 제한 없이
화끈한 액션과 통쾌한 범죄 소탕의 쾌감을 건네며
시리즈 누적 관객수 4천만을 보유한!
'범 죄 도 시'
극 중 인물 '장이수'가 등장할 때마다
여기저기서 웃음소리가 들리고
형사 '마석도'의 강펀치에
묵직한 감탄이 퍼지네요.
범죄에 맞선 액션들이 혹여 잔혹함으로 느껴질까
이 영화를 선택하면서도 고민을 했지만
잔잔한 영화보다는 액션이 좋다는
어르신들의 의견을 듣고 상영했는데
다행히 반응이 좋았습니다.
따분한 오후,
극장과도 같은 홀에서 영화감상을 하며
호탕하게 웃고
기분전환이 되었다니 감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