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요양병원 11월 이미용서비스2 (24/11/25~28) 첨부이미지 : 이미용서비스2.jpg

 

안녕하세요.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세종요양병원 사회사업실입니다.

 

가을이 지나가고 겨울이 오는 길목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며칠간 내리며

세찬 바람에도 끈기있게

매달려 있던 단풍나무 잎들이 우수수 떨어져

지나가는 거리가 아름다운 색들로 촉촉해졌네요.

지난 주에 이어

이미용을 기다리고 계시는

어르신들을 찾아가 머리카락을 잘라드렸습니다.

 

날이 추워져도 난 짧은 머리가 좋아.

머리 기는 걸 못참아서

선생님들만 기다리고 있어.

정말 마음에 드네요.

너무 예쁘면 안되는데 큰일이네~

이번 달에도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스레 봉사해주신

직원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