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집처럼 편안한 의료법인 세종의료재단
안녕하세요.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세종요양병원 사회사업실입니다.
일교차가 큰 날씨입니다.
아침에는 쌀쌀해 자칫 우리 몸이 움츠러질 수 있습니다.
낮에는 따뜻한 날씨이기에 몸을 움직이며
풀어주는 활동을 하면 참 좋은데요.
오늘은 어르신들과
풍선을 이용한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풍선의 움직임을 관찰하며
움직여야 하는 풍선 배구는
눈과 손의 협응력이 길러지며
집중력도 높아진답니다.
단순한 신체운동만이 아니라 인지적 사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일으키는 활동입니다.
30번은 더 할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이게 은근히 운동이 돼서 그런지 숨이 차네. 움직이니까 좋아요. 풍선에 적힌 글이 좋네. 무지무지 사랑해.
30번은 더 할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이게 은근히 운동이 돼서 그런지
숨이 차네. 움직이니까 좋아요.
풍선에 적힌 글이 좋네.
무지무지 사랑해.
'사랑해'라는 말은 흔한 말이지만
누군가가 나에게 먼저 해주지 않으면
우리 어르신들은 선뜻 꺼내기 어색한 말입니다.
오늘 풍선을 주고받으며
사랑해라는 말도 함께 주고받았더니
곁에 있는 모두의 얼굴이 따스해졌답니다.
우리도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건네보면 어떨까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