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집처럼 편안한 의료법인 세종의료재단
안녕하세요.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세종요양병원 사회사업실입니다.
설이 지난 한 달이 되어갑니다.
그사이 우리 어르신들의 머리도 금새 자라났네요.
이미용을 기다리고 계시는 어르신들을 위해
직원들과 봉사자가 찾아가
머리를 손질해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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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양반 참말로 인물 났네. 선생님 너무 머리가 마음에 들어요. 수고했어요. 고마워요. 미용하는 날은 북적북적해 반갑고.
저 양반 참말로 인물 났네.
선생님 너무 머리가 마음에 들어요.
수고했어요. 고마워요.
미용하는 날은 북적북적해 반갑고.
깔끔하게 다듬어진 머리를 만지며
기분이 좋으신지 활짝 웃으시며
고생한 직원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하는
어르신들 덕에 보람이 가득한 한 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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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의 마지막 날이네요.
2월 한 달 동안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고생한 나 자신에게 칭찬을 가득 해주세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