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집처럼 편안한 의료법인 세종의료재단
안녕하세요.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세종요양병원 사회사업실입니다.
봄이 다가오기 전 겨울의 끝자락에서
사랑을 느끼는 로맨틱한 계절, 2월에 태어나신
어르신들의 생신을 축하하는 잔치를 열었습니다🎉
한마음한뜻 공연예술단이 찾아와
흥겨운 공연으로 어르신들의 어깨를 들썩이게 해줬습니다. 보답으로 즉석에서 노래를 열창해주는
95세 어르신의 모습에 박수가 절로 나왔답니다.😄
"
올해도 잊지 않고 생일을 챙겨줘서 고마워요. 기분이 좋네. 오늘 찍은 사진 꼭 보내주세요. 가족들한테도 보여주고 나도 간직하게.
올해도 잊지 않고 생일을 챙겨줘서
고마워요. 기분이 좋네.
오늘 찍은 사진 꼭 보내주세요.
가족들한테도 보여주고 나도 간직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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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의 대표적인 탄생화 중 하나인
'물망초'의 꽃말이 떠오릅니다.
'나를 잊지 말아요'
아름다운 세상에 태어난 특별한 날,
축하를 받으며 눈이 부시게 웃는
어르신들의 모습이 잊혀지지 않네요.
12개월 중 가장 짧은 달, 2월은
하루의 날짜가 더 있고 없고의 차이가
유독 느껴지는 달이 아닐까 싶어요.
하루하루가 소중한 2월 중
오늘의 순간이 우리 어르신들에게
잊지 못할 선물 같은 날이기를 바라봅니다.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