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요양병원 2월 생신잔치(25/02/21) 첨부이미지 : 생신잔치.jpg

 

안녕하세요.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세종요양병원 사회사업실입니다.

 

봄이 다가오기 전 겨울의 끝자락에서

사랑을 느끼는 로맨틱한 계절, 2월에 태어나신

어르신들의 생신을 축하하는 잔치를 열었습니다🎉

한마음한뜻 공연예술단이 찾아와

흥겨운 공연으로 어르신들의 어깨를 들썩이게 해줬습니다. 보답으로 즉석에서 노래를 열창해주는

95세 어르신의 모습에 박수가 절로 나왔답니다.😄

"

올해도 잊지 않고 생일을 챙겨줘서

고마워요. 기분이 좋네.

오늘 찍은 사진 꼭 보내주세요.

가족들한테도 보여주고 나도 간직하게.

​"

 

2월의 대표적인 탄생화 중 하나인

'물망초'의 꽃말이 떠오릅니다.

'나를 잊지 말아요'

아름다운 세상에 태어난 특별한 날,

축하를 받으며 눈이 부시게 웃는

어르신들의 모습이 잊혀지지 않네요.


12개월 중 가장 짧은 달, 2월은

하루의 날짜가 더 있고 없고의 차이가

유독 느껴지는 달이 아닐까 싶어요.

하루하루가 소중한 2월 중

오늘의 순간이 우리 어르신들에게

잊지 못할 선물 같은 날이기를 바라봅니다.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사랑합니다💕